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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에 의거해 여성가족부가 전국 소재 수련관, 문화의집 등 청소년수련시설을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총 517개 평가기관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 및 관리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참여 △인사 및 조직 △시설 및 안전 △시설 운영 발전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걸쳐 서면 및 현장평가로 진행됐다.
안양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수상으로 5회 연속 6개 전 시설 최고등급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만안청소년문화의집, 석수청소년문화의집, 평촌청소년문화의집 등 3개 시설은 종합평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국 최고의 수련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및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