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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23년도 고3 학생 수가 역대 최저치로 대학 지원 인원이 감소한 상황에서 광주·전남권 4년제 종합대학들의 수시 등록률이 전년 대비 하락 또는 소폭 상승한 것과 대비되는 결과이다.
또 지난 3일부터 1월 6일까지 실시한 정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도 전년 대비 0.68%(정원내 0.76%) 상승해 동일권역 4년제 종합대학 중 전년 대비 상승 폭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송하철 국립목포대 총장은 "학령인구 감소 등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불구하고 학부 학생 전공선택권 100% 보장 등 수요자 중심의 대학 혁신과 하루 90편 무료 통학버스 등 학생복지 향상, 꿀잼캠퍼스 등 문화예술 중심대학으로서 지역과 성장하려는 대학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고 글로벌로 나아가는 대학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목포대 정시모집 합격자는 다음달 6일 대학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