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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군에 따르면 해당 계획은 올해 지속 가능하고 혁신적인 먹거리 산업 육성으로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안전한 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푸드플랜 5대 분야 전략과제를 설정하고 중점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5대 분야 전략과제는 △안정적 생산기반 조성 △먹거리 관계시장 확대 △청양형 토털케어 시스템 실현 △공동체기반 푸드플랜 확산 △푸드플랜 실행체계 구축 등이다.
세부 실천 과제로 기획생산 1200개 농가 및 550개 품목 달성, 먹거리종합타운(대치 탄정리) 중심 먹거리 기반 시설 활성화, 대도시(대전, 세종) 공공 급식 등 연계 시장 개척, 출하 전 안전성 검사 100% 달성, 먹거리 리더 양성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군은 연도 내 푸드플랜 5대 분야 전략과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3H(건강(Health), 행복(Happy), 화합(Harmony)) 실현을 위한 청양 푸드플랜 가치 확산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그간 청양형 푸드플랜 사업의 정착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10여 년 전 푸드플랜 사업을 배우는 지자체에서 현재는 가르치는 지자체로 탈바꿈했다"며 "사업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