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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공개된 마스터 V9은 최신 마사지 모듈인 5세대 세라코어 엔진과 최대 50도의 이지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다.
5세대 세라코어 엔진은 좌우 마사지 범위를 확대하고 척추뿐만 아니라 주변 핵심 근육까지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기존 지압 마사지 중심의 움직임에 '주무름 기능'을 추가해 마사지 감을 강화했고, 마사지 범위도 기존 제품 대비 40% 늘렸다.
마스터 V9은 최대 50도의 이지 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한 제품이다. 앉거나 눕는 등 1도 단위로 각도를 조절해 온열과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항공기 퍼스트클래스 리클라이닝 좌석을 모티브로 한 신개념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프라임'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평소에는 모던한 디자인의 1인용 소파처럼 배치해 활용하다가 마사지가 필요할 땐 마사지 프레임이 전진하면서 180도로 눕혀져 집중 온열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 △파우제 M6 △셀트론 △마스터 메디컬 베드 △홈 메디케어 플랫폼 △밸런스워터 등 10개에 달하는 신제품을 공개했다. 전시회에 소개된 제품들은 올해부터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