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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제설대책을 비상 1단계로 상향시키고 비상근무 인력 699명과 제설장비 56대 등을 투입했다.
특히 강설에 신속한 대응으로 출퇴근길 교통사고와 보행자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총력전을 펼쳤다.
또한 늦은 시간까지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도로 및 보도 제설, 한파 취약계층 돌봄 등 다시 한 번 대설·한파 분야별 대응 사항을 점검하고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