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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이앤씨는 과거 시공사였던 GS건설 987만원 대비 약 100만원 낮은 891만원에 입찰에 참여하며, 조합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고 10일 밝혔다.
실제 포스코이앤씨의 매출이익률은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시공사의 이익을 낮춘만큼 조합원의 이익은 높이는 사업조건으로 시민촉진2-1구역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필수 사업비 전액을 무이자로 제안하며 금융비용 걱정없이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는 장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더군다나 최근 태영건설 사태 등 PF사태로 인해 사업비 조달이 원활하지 않은 시장 상황과는 달리 포스코이앤씨는 업계에서 가장 낮은 리스크로 손꼽히는 회사인만큼 조단위 사업인 시민촉진2-1구역도 안정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신용평가기관 및 금융권에서도 전망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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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부산 최초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오티에르 제안과 함께 가장 좋은 시기에 가장 높은 분양가를 실현할 수 있는 골든타임분양을 제안하기도 했다.
또 미분양 리스크 원천 차단을 위해 아파트, 오피스텔 대물변제를 제안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는 평이다.
부산과 함께 성장해온 포스코는 시민촉진2-1구역을 최고의 랜드마크로 탄생시킬 모든 준비를 끝냈다. 회사의 모든 이익을 내려놓고 시민촉진2-1구역에 올인한 만큼 포스코의 진심이 어떻게 통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