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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으로 농가소득 증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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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4. 01. 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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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청 겨울
안산시청사 전경
경기 안산시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 새기술 시범사업을 벌인다.

안산시는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농업기술을 확산·보급하기 위해 '2024년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다음달 6일까지 신청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주요사업을 보면 △친환경 안산쌀 생산단지 조성 △시설재배 연작장해 토양환경개선 시범 △화재 걱정 없는 가축 원적외발열선 보온등 보급 시범 △샤인머스켓 등 품종 재배시범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 △농촌치유농장 육성 등 총 35개소이다.

대상자는 분야별 농사를 짓는 농업인, 농업인단체 등으로 기한 내에 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 및 대부영농상담소를 방문해 신청서 및 구비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분야별 선정기준에 따라 서류심사와 현지 실태조사를 거쳐 지방보조금 관리위원회를 통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 새기술 보급으로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및 기술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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