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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지난 1년 간 개인적으로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안양 동안을 당협위원장을 비롯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을 역임하면서 1년이 하루 같이 빨리 지나갔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을 역임하는 동안 전 직원들과 함게 노력한 끝에 전년 대비 5배 넘는 예산을 확보하고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린 예방교육을 큰 성과로 꼽았다.
김 예비후보는 "동안구는 오는 4월 신도시 특별법을 앞두고 있어 실행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며 "최대한 빨리 선도지구로 지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또 그는 동안구 발전전략으로 교도소 이전 부지에 업무, 상업, 관광 등을 일체적으로 개발하는 '안양 센트럴밸리'를 조성하고, 국제회의실, 호텔 등이 들어서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제컨벤션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국내 최대 학원 밀집가인 평촌학원가를 중심으로 동안구를 '교육발전특구'로 지정하는 등 교육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