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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대한민국 식품 명인들의 손길을 담은 프리미엄 선물 전문 브랜드인 '제일명인'의 라인업을 확장했다. 제일명인은 중소기업과의 상생을 위해 지난해 추석 처음 출시한 브랜드다. 중소기업이 생산하고, CJ제일제당은 제품 기획·디자인·유통 등을 담당한다. 물량은 지난해 추석 대비 3배 이상 늘렸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제일명인 제품은 △제일명인 정통육포 △제일명인 오색소면 등이다. 명절 시즌에만 판매되는 한정판 제품이다.
맛있게 건강을 챙기는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고단백 저칼로리의 '스팸 닭가슴살', 식물성 재료로 만든 '플랜테이블 캔햄' 세트도 각각 마련했다.
가성비 제품도 마련했다. 여기엔 스팸과 3종 이상의 제품으로 꾸린 '특별한 선택N호'와 '특선스페셜G호'는 지난 추석 대비 약 7% 가격을 인하했다.
CJ웰케어의 노하우를 담은 40여가지의 건강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이번 설에는 '한뿌리 흑삼대보 녹용'과 '흑삼진액 쌍화'를 새롭게 선보였다.
CJ제일제당의 설 선물세트는 공식몰 CJ더마켓에서 오는 22일까지 사전예약을 통해 최대 53%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