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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생딸기 가득 주스’ 매출 전 시즌比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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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4. 01. 18.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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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할리스
할리스는 지난해 12월 선보인 '생딸기 가득 주스'의 매출이 지난 시즌 동기 대비 145% 이상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회사는 이번 시즌 두 차례에 걸쳐 딸기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해 12월에 출시한 딸기 시즌1 메뉴는 '생딸기 가득 주스' 등 총 5종이며, 이달에 선보인 딸기 시즌2 메뉴는 '딸기 피스타쵸 맛있쵸' 등이 있다.

생딸기 가득 주스는 2018년부터 할리스의 딸기 시즌을 대표하는 음료로 자리잡은 데 이어, '딸기 듬뿍 라떼'는 2020년 첫 출시 이후부터 커피를 포함한 12월 월간 메뉴 판매액 상위 5에 오르기도 했다. 할리스의 딸기 시즌 시그니처 메뉴 2종은 출시 이래 누적 100만 잔 이상 판매됐으며, 지난 12월에는 논커피 제품군 판매 1, 3위를 기록했다.

베리베리 딸기 요거트, 스트로 베리머치 라운드, 딸기 초코 쏘스윗박스의 딸기 시즌1 케이크 3종은 순서대로 지난해 12월 디저트 판매량 1, 2, 3위를 차지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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