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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귀뚜라미는 전국에 영하 10도 안팎의 혹한이 예보됨에 따라 가정 내 동결사고 대비를 위한 '혹한기 보일러 관리 방법'을 안내 중이다.
귀뚜라미에 따르면 보일러 동결사고는 대부분 물이 흐르는 배관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배관이 얼지 않도록 보온재로 감싸줘야 한다.
외출할 때는 보일러를 끄는 대신 외출 모드를 사용하거나 실내 온도를 낮추면 동결사고를 예방하면서 난방비도 절감할 수 있다. 혹한기에 보일러를 끄고 외출하면 실내 온도가 급격히 낮아지며 동파가 발생할 수 있고, 외출 복귀 후 다시 실내 온도를 높이는 과정에서도 더 많은 연료가 소모돼 난방비 부담이 커진다.
한편 귀뚜라미는 시청각 자료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모바일 A/S 시스템 '카카오톡 채널'에서 '보일러 배관 동결 응급 자가 조치 방법'등의 동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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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트 라이더를 대상으로 계절성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약 3500명의 라이더에게 일체형 방한복, 발열조끼, 핸들커버 등 2억원 상당의 혹한기 대비 안전용품을 무상으로 지급하기도 했다.
물품 지원뿐 아니라 매달 15일마다 진행하는 '배민커넥트 안전의 날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배달 환경 조성에도 나서는 중이다. 본격적으로 기온이 낮아지기 시작한 지난달에는 '한파 특집'을 통해 본격적인 한파 관련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안전수칙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