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예산 보조사업 시비를 1.5배 상향 편성
문화예술 중심도시의 위상 회복
관광산업을 수요자 중심, 시내권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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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안병구 예비후보는 "눈에 보이는 치적, 외형적 성장보다 내실 있는 시민이 행복하고 잘 살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면서 △밀양을 전국 최고의 농업특구 도시 △문화예술 중심도시 △수요자 중심의 시내권 중심의 관광산업으로 지역 상권을 활성화 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농업특구 조성을 위해 농업관련 예산을 지금보다 1.5배 이상 투입해 현재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농민들의 시설을 스마트화하는 등으로 생산성 향상시켜 최고의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하고, 농촌인력 문제 등 농업과 농촌의 현안을 최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예비후보는 또 대통령 공약인 "경남특화형 농식품 수출가공클러스트와 영남권 소비지 거점형 농산물유통센터를 유치해 농산물의 부가가치 및 고용을 획기적으로 창출하고, 전문적인 민간기업이 6차 산업을 주도하도록 할 것":이며 "밀양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문화예술 중심도시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중심이 돼 정책과 예산 수립의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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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구 예비후보는 "인구감소, 수도권 일극화, 출산율저하, 경제적양극화 환경에서 밀양의 난제를 해결할 확실한 사람이다. 저는 밀양에서 태어났고 1994년 밀양으로 돌아온 이후에 공기업 감사로 근무한 기간을 제외하고는 시민들과 부대끼면서 함께 살아왔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밀양 사람들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권위주의와 독단이 아닌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시정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다"면서 "밀양의 지속적인 안정된 발전을 원한다면 청렴하고 깨끗한 예비후보 안병구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