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스킨케어 상품 및 마케팅 콘텐츠 공동 개발 예정
|
바이오힐 보는 올리브영이 육성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브랜드는 독자 특허성분인 '프로바이오덤' 기반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인 바이오힐 보의 상품 기획력과 한국콜마의 기술력을 결합해, 상품의 기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우선 바이오힐 보만을 위한 연구소인 '프로바이오 랩'을 신설하고 연구 프로세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바이옴 성분, 특화 제형, 피부 및 인체 적용 실험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성분과 기능을 한층 더 강화한 상품을 개발할 방침이다.
아울러 글로벌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 콘텐츠도 공동으로 개발한다. 바이오힐 보는 전 세계 각국에서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몰인 '올리브영 글로벌몰'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일본, 호주 등 해외 14개국 뷰티편집숍 등에 입점해 있다. 최근 일본 화장품 브랜드의 격전지로 꼽히는 뷰티편집숍인 앳코스메 도쿄점과 오사카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 바 있다.
바이오힐 보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바이오힐 보의 상품 기획력과 한국콜마의 연구 전문성을 결합해, 마이크로바이옴 성분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이번 협업이 바이오힐 보가 앞으로 '글로벌 1위 바이오 스킨 솔루션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올리브영] 바이오힐 보의 대표 상품군인 ‘프로바이오덤’](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1m/25d/20240125010027709001536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