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예비후보는 안양 평촌지역 개선·발전을 위해 '시민이 만든 공약'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아이디어는 방문, 이메일, 구글폼을 통해 접수하고 있다. 접수된 제안은 소정의 선정 과정을 거쳐 캠프에서 준비한 공약과 비교 검토해 공식 공약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윤기찬 후보는 "안양 발전과 시민 편익 향상을 위해 준비한 공약들이 '시민이 만든 공약' 캠페인을 통해 시민 눈높이에 맞춰 보완·정교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필수 정책의 수립과 구현 과정에서 시민과의 협업이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며 "'더 많은 시민이 더 잘 사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