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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상담실 연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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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1. 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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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정신건강 상담,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 무료 지원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다
시민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영주시
경북 영주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정신건강 상담과 스트레스 측정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건강상담실을 연중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정신건강실태조사(2021년)에 따르면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장애(우울장애, 불안장애, 자살생각 등)를 앓은 적 있는 성인의 비율은 27.8%이며, 이는 4명 중 1명 이상이 평생 한 번 이상은 정신장애를 경험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시는 '정신건강상담실'을 운영을 통해 정신건강의학과 치료가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정신의료기관 연계하고 치료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정신건강상담실을 통해 시민의 정신건강 어려움 해결과 치유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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