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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김영일 경기도옥외광고협회 광명시지부장과 협회 임원진 등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비 5억 4500만 원을 들여 '광명시 시청로 일원 간판 개선사업'을 통해 34개 건물 106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철거했다.
또한 벽면이용간판과 돌출간판 광고물 등 입점 상점가 간판을 일제 정비했다.
시 관계자는 "옥외광고물 중·장기 계획을 수립해 간판 개선에 대한 주민 수요가 많고 개선 효과가 큰 지역 지역을 대상으로 도시 미관 개선 및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장으로서 당연한 소임을 했을 뿐인데 귀한 상을 주신 광명시 광고협회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올바른 광고 문화를 확산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