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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에 따르면 신 시장은 지난 2일 확대간부회의를 열어 이 같이 말하고 "설 명절 주요 성수품 수급 등 물가 안정을 위한 대책반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이 설 연휴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신 시장은 "야탑동 임시종합터미널에 난방시설과 의자 등을 설치해 고향을 찾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라"면서 "특히 성묘객과 귀성객 이동 시간대에 시내버스를 집중적으로 운영하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 기간 동안 임시터미널에 난방시설 5대를 설치하고 보조 의자 30개 비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6명의 안내요원을 7명으로 충원하고 설 명절 물가 안정 대책반을 운영해 성수품 물가 조사와 농산물 원산지 표시점검, 축산물 판매점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