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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이용록 군수와 소비자교육중앙회 홍성군지회,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홍성군지부, 홍성전통시장 상인회, 홍성상설시장 상인회, 군청 경제정책과·해양수산과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물가동향을 살피고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물가안정을 위해 사업자와 소비자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는 홍보물과 전통시장 이용에 활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를 배부하고 우리 수산물의 안정성을 홍보했다.
군은 수산물·수산식품에 대한 원산지표시 점검과 해양수산부, 충남도 검사기관의 방사능 측정 결과를 군 홈페이지와 관내 전광판(4곳)에 게재·송출하는 등 군민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가격인상 및 불공정 상거래 행위 집중단속 등 물가안정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분들은 물론 어업인과 수산업 종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며"물가대책이 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군민 모두의 참여가 꼭 필요하기 때문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