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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영 천안병 예비후보, 20·30 청년 정책소통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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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배승빈 기자

승인 : 2024. 02. 0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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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단체사진
신진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이 6일 예비후보 선거캠프에서 천안지역 20·30 청년들과 간담회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신진영 예비후보
국민의힘 신진영(전 대통령실 행정관) 천안병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선거캠프에서 천안지역 20·30 청년 40여 명과 청년지원정책 발굴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대학생, 취·창업준비생과 서비스유통, 요식업, 문화예술청년 등 다양한 분야 지역 청년들이 참여했다. 자기소개 및 현장의 어려움과 미래 소망 등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청년 소통 간담회 주요 내용은 △아이가 3시에 하교해서 파트타임 일 밖에 할 수 없다 △정부지원금 대상 업종이나 지원금이 적어 신용 대출을 추가해야 사업을 이어나갈 수 있다 △정규직 취업 문은 좁고 계약직으로 같은 업종인 회사로 계속 이직 중이다 △요식업을 했지만 경기침체로 운영이 어려워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등 주제별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진영 예비후보는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직접 참여해 준 데 대하여 감사하다"며 "지역청년들의 패기와 도전정신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한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과 소망을 이룰 수 있도록 청년의 정책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 취·창업지원, 청년일자리확대, 복지, 주거 문제 등 안정적인 청년자립 방안을 더욱 확대하는데 힘쓰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진심으로 귀 기울여 듣고 함께 동행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진영 예비후보는 지역 청년들과의 정책소통간담회를 몇 차례 더 가진 후 청년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정리해 정책공약에 반영해 실효성 있는 실행방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신진영 천안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통령실 행정관, 충남도지사 비서실장, 국회의원 보좌관, 천안을 당협위원장, 천안시 정책보좌관 등 다양한 행정과 입법 경험이 있다. 30여 년간 천안에 살면서 천안을 잘 아는 현장전문가이다.
배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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