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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44.4% 개선된 27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동안 순손실은 1362억원에서 963억원으로 29.3% 개선됐다.
매출은 6831억원에서 6597억원으로 3.4% 감소됐다.
대교 측은 광고마케팅비 축소 등 판매관리비를 줄이면서 영업손실 규모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2022년 이연법인세자산 조정에 따른 법인세비용 인식 기저 효과 대비 순손실 규모가 개선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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