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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내실경영을 통해 영업이익이 회복했다고 분석했다. 영업이익률은 한 자릿수(약 5.6%) 수준을 유지했으며, 지난해 점포당 매출도 7억 5000만원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순이익은 49억원에서 128억원에서 158.6% 급증했다.
매출은 5175억원에서 4450억원으로 14.0% 감소했다. 가맹점 확장 전략을 추구했다면 매출이 증가했겠지만, '무엇보다 가맹점 수익이 우선'이라는 권원강 교촌에프앤비 회장의 경영철학을 이어나갔다.
실제 교촌에프앤비는 창립 후 가맹점 영업상권 보호를 우선으로 한 경영을 펼치며 업계에서 보기 드문 0%대의 점포 폐점률을 매년 기록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메밀단편'과 같은 신사업으로 보폭을 넓혀 매출과 이익,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