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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론칭 4년차를 맞은 볼디스트는 현재 전국에 9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기준 전년 대비 신장율은 200%에 달한다.
기존 볼디스트가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대상으로 고객 접점 확대 및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브랜딩에 중점을 뒀다면, 올해부터는 B2C와 B2B 병행을 통해 외연 확장에 힘쓸 계획이다.
이를 위해 볼디스트는 TF팀을 신설했다. B2B 사업은 고기능성 안전화와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커스텀마이징(맞춤제작) 작업복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적극적인 라인업 확대와 특수복 시장에 도전하는 R&D(연구개발)구축도 검토하고 있다.
박병주 볼디스트 브랜드 매니저는 "올해는 B2C와 B2B를 넘나드는 비지니스를 전개하며 작업복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