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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테이지는 '2024 팬덤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K-POP·엔터테인먼트·e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팬덤 트렌드는 물론 글로벌 방문 국가 통계, 누적 페이지 뷰 등 팬덤 비즈니스에서 눈여겨볼 만한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비스테이지에 따르면 2023년에만 전 세계 224개국의 팬덤이 비스테이지에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비스테이지를 통해 굿즈 등 다양한 팬덤 관련 기획 상품 및 디지털 서비스를 이용한 국가의 분포도 155개국 이상으로 나타났다.
또 비스테이지에 가입한 팬들의 약 98%가 비스테이지에 1회 이상 재방문하며 활발히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스테이지 접속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미국, 한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등으로 글로벌 사용성이 집계됐다. 인도네시아, 필리핀, 프랑스, 브라질 등에서도 많은 팬덤이 접속하며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남미 및 유럽 지역에서의 사용도 확인됐다. 이는 다양한 분야의 팬덤이 비스테이지로 구축된 플랫폼에 모여 활동하며 서로 영향력과 결속을 강화해 K-POP 아티스트부터 e스포츠, 크리에이터, 브랜드 등에 이르기까지 팬덤을 둘러싼 시장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비스테이지를 이용하는 아티스트와 팬덤의 주 이용 기능은 다양하지만,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소통'이다. 아티스트는 스타 스토리(67.4%) 작성, 댓글(18%) 남기기, 리액션(12.1%) 등을 통해 활동 소식 외에도 본인의 일상을 글로벌 팬덤에게 공유하며 개인적 친밀감을 더하고 있었다. 팬덤 역시 약 50%가 커뮤니티를 통해 아티스트와 소통은 물론 다른 팬들과 공연 후기 등을 공유하는 등 팬덤 간 주요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었다. 이 밖에도 리액션(41.6%), 댓글(8.5%) 남기기 등 소통 기능을 주로 사용했다.
비스테이지에 따르면 최근 K-POP 아티스트들은 데뷔 전부터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비스테이지로 공식 소통 창구를 개설하고, 글로벌 팬덤과의 소통에 적극적이다. 이는 팬들 스스로 K-POP 아티스트의 데뷔 전부터 팬이 되어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키우는데 기여하고 싶다는 바램과 만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한 개별 공간에서 팬덤끼리 관심사를 공유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비스테이지가 제공하는 IT 솔루션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나 아티스트와 팬이 '실시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연결된다는 점도 팬덤 성장을 이끌고 있다. 비스테이지가 제공하는 '라이브 채팅'은 시간 및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아티스트와 팬들의 온라인 만남을 가능하게 하고, '프라이빗 메시지' 및 '실시간 채팅' 등 기능은 아티스트와 팬덤이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돕는다. 실제 다국적 신인 걸그룹 '엑신(X:IN)'은 비스테이지의 실시간 양방향 팬덤 소통 기능 '비스테이지 팝(b.stsage POP)'의 '1:1 TALK' 로 러시아·인도 등 글로벌 팬덤과 적극 소통 중이며, 글로벌 팝 스타 '제이미 밀러'는 '라이브 채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비스테이지로 글로벌 팬덤의 '플레이그라운드'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비스테이지 관계자는 "K-POP, 게임,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콘텐츠 IP가 IT 기술의 발달로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팬덤의 영향력이 더욱 커지는 '팬덤테크' 시대가 도래했다"며 "팬덤 비즈니스 전문 기업 '비마이프렌즈'의 노하우와 인사이트가 담긴 '2024 팬덤 트렌드 리포트'를 통해 팬덤테크 시대에 성공적인 팬덤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