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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박물관에 따르면 사업선정 기관은 박물관협회의 예산과 촬영 인력을 지원받으며 사업 기간은 다음 달부터 12월까지이다.
올해는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 708개 관 중 30개 관이 선정됐다.
상주박물관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그리고 2023년에 이어 2024년까지 총 6회에 걸쳐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사업을 통해 1만 1446점의 소장품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대국민 공배서비스를 활성화해 큰 성과를 거뒀다.
상주박물관 관계자는 "올해도 지원사업을 통해 다량의 유물을 공개 전환해 이뮤지엄과 상주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며 정리된 유물은 전시, 교육 등을 통해 적극 활용하여 대국민 공개서비스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