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향으로 여행가고 지원도 받고’ 상주시, 출향인 고향여행 시 최대 50%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27010013736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4. 02. 27. 10: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 홍보디자인1
출향인 고향사랑 지원사업 홍보물/상주시
경북 상주시가 출향인들이 고향의 정취를 느끼고, 타지에서 태어난 출향인 2세들에게는 상주의 역사와 뿌리를 돌아볼 수 있도록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현재 상주에 주소를 두지 않은 출향인 및 가족이며 상주에서 지출한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한다. 다만 당일 여행은 1인 기준 5만원, 숙박여행은 10만원 내다.

여행 신청은 다음 달 1일부터 12월까지 상주시 및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여행 출발 1일 전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강영석 시장은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소중한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고향 상주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고향의 정(情)도 두 손에 가득 담아 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시정소식)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홈페이지(공지사항)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문의 가능하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