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은행, 거동 어려운 1인 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대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3010000503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24. 03. 03. 15: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ㅂㅂ
BNK부산은행은 지난 달 29일 부산시청에서 세정그룹,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지난 달 29일 부산시청에서 세정그룹,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발대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지원사업은 병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지역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병원 이동 보조 및 동행 서비스 차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부산은행과 세정그룹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지역자활센터에 병원 안심동행 차량을 각 5대씩 총 10대를 지원한다. 서비스 이용신청은 올해 3월부터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1회 4시간 기준 연간 12회를 이용할 수 있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환자분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 등과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부산 만들기에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은행은 △취약계층 집 고쳐주기 사업 △소아청소년 응급의료체계 지원사업 △BNK행복장학금 등 지역복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펼치고 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