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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농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3월 2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시험을 통과한 교육생들은 실버인지 전문가 자격증 1급을 취득하게 된다.
치매와 노년 교육의 이해, 손·발 마사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며, 자격증 취득 후 취업은 물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
이순자 생활개선예천군연합회장은 "배움의 즐거움과 함께 자격증 취득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정호 농기센터 소장은 "농촌 여성의 자격증 취득을 통한 일자리 창출로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고 생활개선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도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