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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프리미엄 창호 ‘클렌체’ 명화 콘셉트 광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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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4. 03. 0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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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을 통해 바라보는 거장들의 작품
클렌체 TV광고 낮편(6CUT 모음) (1)
클렌체 TV광고 낮편.
KCC는 하이엔드 창호 브랜드 클렌체(Klenze)의 네 번째 TV 광고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과 빛과 명암 그리고 질감의 화가인 '프레데릭 저드 워'의 작품 등 명화를 콘셉트로 내세우고 있다.

KCC 관계자는 "광고 문구에는 부정적으로 들릴 수도 있는 '사치'라는 단어를 과감하게 키워드로 사용했다"며 "클렌체를 통해 바라보는 명화 같은 풍경이야말로 창을 통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사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KCC는 오는 10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클렌체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광고 영상을 시청하고, 자신만의 감성으로 명화 같은 광고 제목을 지어 댓글로 남기면 된다. 참가자 중 16명을 선정해 메종 마르지엘라 향수와 일본 유명 작가인 후지시로 세이지(藤城淸治)의 '오사카 파노라마전(展)' 티켓 등을 준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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