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교통안전공단, 교통법 위반 공익제보단 모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08010004109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4. 03. 08. 12: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익제보단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교통안전 공익제보단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전국 총 5000명이다. 공단 홈페이지에서 접수를 받는다.

제보단은 중앙선 침범, 인도 주행, 안전모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안전신문고나 국민신문고로 신고하면 된다.

포상금은 신고 건당 4000 ~ 8000원이다.

제보단은 2020년 5월 첫 도입됐으며 지난해 말까지 총 74만3720건의 이륜차 불법행위 제보가 이뤄졌다.

제보건수는 지난해 26만6000여건이었다. 2020년 4만7000여건 → 2021년 19만6000여건 → 2022년 23만3000여건으로 해마다 늘고 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