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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은 소상공인 판매자들과 상생하고, 고객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자 이번 '미리 온 동행축제'에 적극 참여해 행사를 준비했다. '미리 온 동행축제'는 통상 매년 5월, 9월, 12월에 진행했으나, 최근 고물가 및 경기 불황으로 위축된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처음으로 3월 1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행사를 시작한 1일부터 12일까지 소상공인 판매자들을 중심으로 소기의 성과를 내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판매자들의 매출은 전년대비 50% 이상 늘었으며, 가장 많이 성장한 판매자는 매출이 전년대비 10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남은 행사기간 입점 소상공인들을 위한 기획전을 이어간다. 약 1500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신선식품, 리빙, 뷰티, 패션 등 다양한 분야의 약 7000여개 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첨부사진] 롯데온 미리 온 동행축제](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3m/14d/20240314010013104000757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