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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이날 강원도 강릉에 있는 씨마크호텔에서 열린 '2024 KBIZ 신임 최고경영자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히며, "중소기업 애로 해소와 사회적 책임 실천에 협동조합이 앞장설 수 있도록 신임 이사장님들의 리더십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세미나에는 작년 4월 이후 선출된 신임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중기중앙회 정회원으로 가입한 중소기업협동조합 이사장과 중소기업단체장 40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협동조합의 경제적 기여와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글로벌 경기침체와 내수침체 장기화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복합위기 시대와 협동조합의 유효성'이라는 주제로 김형미 한국협동조합학회장의 특강과 중소기업과 협동조합의 현안·지원제도 설명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