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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면의 대표적 고부가 가치 원예작물인 딸기는 지역 소득 창출의 일등공신이다.
홍성군은 은하면에서 지역특산물인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업인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오는 27일 '제2회 은하면 딸기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은하면 딸기축제는 '전국 최고의 명품딸기'라는 주제로 해피하우스에서 진행한다.
주요 행사는 딸기청 및 딸기비누 만들기, 딸기따기 체험, 딸기 연계음식 시식코너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마련돼 있다.
또 주민자치 축하공연과 노래자랑, 초대가수 공연 등 문화행사와 시상식 및 경품추첨도 진행할 예정이다.
조종수 은하면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은하면의 대표 특산물인 딸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화합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