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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이통사’ 스테이지파이브, 김지윤 CTO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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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4. 05. 01.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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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지X CI./제공=스테이지엑스
스테이지파이브는 최고기술책임자(CTO)에 김지윤 전 현대오토에버 CTO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CTO는 "클라우드 기술 기반 혁신적인 네트워킹 솔루션을 개발해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윤 CTO는 스테이지엑스의 기술부문을 총괄할 예정이다. 김 CTO는 서울대학교 전자공학과 학사, KAIST 전산학 석/박사를 취득 후 통신 및 자동차 업계에서 근무했으며 클라우드 컴퓨팅 및 네트워킹 분야에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를 거쳐 KT IT전략본부장, 클라우드추진본부장, 현대자동차 클라우드기술사업부장, 현대오토에버 CTO를 역임했다.

서상원 스테이지파이브 대표는 "업계에서도 손꼽히게 역량있는 분을 CTO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 김 CTO를 필두로 클라우드 기반의 안정적인 코어망을 구축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CTO는 "스테이지파이브와 스테이지엑스의 사업비전에 공감하고, 클라우드 기술 기반 혁신적인 네트워킹 솔루션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한편 스테이지파이브가 이끌고 있는 스테이지엑스는 리더급 인사 인선을 마무리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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