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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맛상사는 2008년 설립된 대한민국 전통식품 '김'가공 전문기업이다. 현재 국내 코스트코, 이마트 등 대형마트는 물론 쿠팡 등 온라인에 판매하고 있으며 세계 12개국에 3년 연속 1000만 달러 이상의 수출실적을 올리고 있는 건실한 기업으로 정평이 나 있다.
지난해 기존 공장을 증설해 건축 연면적 약 2800평의 공장을 신축했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생산역량을 확보해 우수 기업으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번 방문에서 예맛상사는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을 통한 공장 내 LED교체공사 및 수산식품 가공설비에 대한 지원과 공장 진입 전 회전교차로의 원활한 통행을 위한 색선 표기를 완료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앞으로도 원활한 기업활동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김 시장은 "우리에게 친숙한 '김'이라는 식재료 하나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수출하는 예맛상사에 무한한 응원을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와 예맛상사(주)가 상생의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모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