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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교육·편의 다잡은’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 24일 견본주택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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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5. 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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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세대 규모
대구 지하철 3호선 학정역세권 입지, 쾌적한 생활 인프라 시설 누릴 수 있어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 투시도(주경)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 투시도주간/두산건설
대구 지하철 3호선 학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는 물론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누릴수 있는 아파트가 북구 학정동 일원에 들어선다.

두산건설이 24일 대구광역시 북구 학정동 732-1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 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4개동, 전용면적 84~191㎡ 총 1098세대 규모의 중대형평면 대단지로 조성된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대구 지하철 3호선 학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다. 학정역에서 수성구 범물동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으며 환승역인 청라언덕역과 명덕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다.

안심~서변~읍내~달서를 잇는 4차순환도로 완전 개통으로 동구 혁신도시 20분, 달서구 성서공단 15분을 포함 대구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또 칠곡중앙대로, 읍내IC 등 시내외로 더 빠르고 편리한 도로망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 칠곡IC, 동명동호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와 중앙고속도로 등 구미, 왜관은 물론 전국 어디든 빠르게 통하는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췄다.

칠곡 지역의 풍부한 생활인프라 시설도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 1300여 병상을 갖춘 지역 최대 병원이자 최고의 암치료 및 노인. 어린이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칠곡 경북대학교병원과 홈플러스,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강북경찰서, 강북소방서 등 칠곡3지구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전 세대 전용면적 84~191㎡ 중대형 평면으로 공급에 나선다. 4베이 맞통풍구조(일부 제외), 팬트리 등 혁신설계를 적용했으며 남향 위주 단지설계로 풍부한 채광을 고려했다.

이곳은 대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 조성에 수요자들의 큰 관심이 예상된다.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북카페, 독서실, 어린이집, 경로당과 티하우스는 물론 칠곡지역 최초로 온탕, 냉탕 시설을 갖춘 사우나 시설이 조성된다. 또 단지를 방문한 손님에게 품격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게스트하우스 등 특별한 원스톱 커뮤니티 시설을 더해 랜드마크에 걸맞는 차별화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 투시도(야경)
두산위브더제니스센트럴시티 투시도야경/두산건설
특히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자녀 안심 통학 환경을 갖출 예정이다.준공 후 2년 간 아파트 정문부터 학교까지 원스톱으로 갈 수 있는 통학용 셔틀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에 눈길이 가는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우수한 상품성에 더해 착한 분양가로 공급된다는 점이다. 최근 발표된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4월 기준)에 따르면 대구는 단위면적(㎡)당 평균 분양가격이 전년 동월 대비 409만 5 000원(79.09%)가 상승한 927만 3000원으로 나타나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 기조 속, 이곳의 전용면적 84㎡는 최소 5억 3000만 원 대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이는 2년 전 인근 단지의 분양가와 비슷한 가격으로 공급되기 때문에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전 평형 1차 계약금 1000만 원 정액제 혜택까지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신축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라는 강점을 가진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은 물론 안심 통학 환경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상황"이라며 "특히 착한 분양가로 공급되는 것은 분양가 상승 기조 속 수요자들의 자금 마련 부담을 크게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시티'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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