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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의원은 이날 "지난해 5분발언을 통해 김지사의 여주시 방문을 요청했는데 이번 모내기행사에 김지사가 참석해 농업인들에게 큰 격려가 됐다"며 "김 지사의 민선8기 혁신농어업 1번지 추진을 통해 농업소득 30%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농업소득 보장은 농어촌 소멸위기 극복에 강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도가 올해 처음 시행 예정인 농어민 기회소득에 시군비 매칭비율을 7대3으로 할 필요가 있다"며 "여주시와 같이 농업인이 많은 시군일수록 재정이 열악하기에 도비 지원율을 높여 농어민 기회소득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