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서광범 경기도의원, 김동연 지사에 ‘농어민 기회소득’ 도비 지원율 높여줄 것 당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523010012067

글자크기

닫기

수원 김주홍 기자

승인 : 2024. 05. 23. 11:25

서광범 도의원, 여주 모내기행사에 김동연 지사 초청
서광범 의원, 여주 모내기행사에 도지사 초청
서광범 (오른쪽 첫 번째) 의원이 22일 여주시 모내기행사에 김동연 경기지사(왼쪽 세 번째)를 초청해 관계자들과 풍년을 기약하며 모내기를 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서광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의원(국민의힘·여주1) 의원이 지난 22일 여주시 모내기행사에 김동연 지사를 초청해 경기미의 풍년을 기원했다.

서 의원은 이날 "지난해 5분발언을 통해 김지사의 여주시 방문을 요청했는데 이번 모내기행사에 김지사가 참석해 농업인들에게 큰 격려가 됐다"며 "김 지사의 민선8기 혁신농어업 1번지 추진을 통해 농업소득 30%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안정적인 농업소득 보장은 농어촌 소멸위기 극복에 강한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서 의원은 "도가 올해 처음 시행 예정인 농어민 기회소득에 시군비 매칭비율을 7대3으로 할 필요가 있다"며 "여주시와 같이 농업인이 많은 시군일수록 재정이 열악하기에 도비 지원율을 높여 농어민 기회소득 추진의 어려움을 해소해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주홍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