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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만나는 용인시 조아용’ 용인시민들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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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홍화표 기자

승인 : 2024. 06. 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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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미지 제고와 안전한 일상 만들어 가겠다는 복안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반응도 너무 좋아 아이디어 발굴 지속”
조아용 안내 표지판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조아용 안내 표지판/독자
조아용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가는 조아용 안내 표지판/홍화표 기자
에버랜드 퍼레이드 주인공으로 등장할 만큼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용인시 조아용을 용인시민들의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조아용은 시를 상징하는 용을 활용한 귀엽고 친근한 이미지의 캐릭터다. 3D 애니메이션 제작, 다양한 굿즈 상품 출시, 이모티콘 배포 이벤트 등 시의 캐릭터 활성화 정책을 통해 용인을 넘어 전국적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인기 캐릭터로 자리매김 중이다.

4일 시에 따르면 용인시는 조아용을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를 모우고 있다.

우선 올해의 쌀 브랜드 대상을 받은 용인 백옥쌀에 조아용 포장으로 새단장토록해 백옥쌀이 더 많은 분께 사랑받을 수 있도록 시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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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용 포장의 용인 백옥쌀/홍화표 기자
또 용인시는 어린이 보호구역이나 공공시설 등에 조아용 안내 표지판으로 용인시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 가겠다는 복안이다.

시 관계자는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반응도 너무 좋다며 일상에서 시민들이 용인시 조아용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이디어을 발굴하고 있다"며 "더 안전한 일상을 위해 조아용이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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