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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정례회 10~21일 열어 민생조례안 등 57건 안건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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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박영만 기자

승인 : 2024. 06. 09.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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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문제점 지적 및 정책대안 제시
_제346회_임시회_제2차_본회의
지난 5월3일 제34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장면/도의회
경북도의회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의 일정으로 제347회 제1차 정례회를 열어 도정질문, 2023회계연도 결산 심사 및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9일 경북도의회에 따르면 첫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선희(청도), 황명강(비례), 김경숙(비례) 의원이, 11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남영숙(상주), 허 복(구미), 박채아(경산) 의원이 도정질문에 나서 도정과 교육행정 전반에 걸쳐 현안사항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발전적 해결방안을 제시한다.

또 21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경북도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 조례안'등 51건의 조례안과 경북도 공유재산 사용료 감면 등 동의안 4건, 경북도와 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건 등의 안건을 처리한다.

배한철 경북도의회 의장은 "도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례 제·개정과 포항·구미 특화단지 유치, 안동·경주·울진 신규 국가 산단 선정 등 경북의 미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의정역량을 집중해왔다"며, "12대 전반기 도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3회계연도 결산심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영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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