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마감시황] 코스피,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 꺾여 0.79% 하락 마감…2701.17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610010004667

글자크기

닫기

남미경 기자

승인 : 2024. 06. 10. 16: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마감
국내증시가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이 한풀 꺾이면서 1% 가까이 하락한 채로 장을 마감했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1.50(-0.79%) 내린 2701.17로 장을 마쳤다. 기관은 5681억원어치 팔아치운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5542억원, 187억원어치를 사들였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인 SK하이닉스(0.24%), 현대차(0.94%), 기아(0.25%)는 올랐다. 그러나 LG에너지솔루션(-1.67%), 삼성전자우(-0.48%), , 셀트리온(-0.84%), POSCO홀딩스(-2.46%), KB금융(-1.51%), 삼성전자(-2.07%), 삼성바이오로직스(-1.87%) 등은 떨어졌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47포인트(0.17%) 오른 864.71을 기록했다. 외국인은 1410억원어치를 순매도 했지만, 개인과 기관은 269억, 981억원어치 순매수 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리노공업(3%), HPSP(1.01%) 등이 상승했다. 그러나 엔켐(-0.54%), 에코프로비엠(-2.93%), 에코프로(-3.53%), 알테오젠(-5.95%) 등은 하락했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원 내린 1377원으로 마감했다.

남미경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