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실패 낮추는 교육으로 성공적인 사업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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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는 지난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예비창업패키지' 일반분야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예비창업자의 창업 사업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국대는 예비창업패키지 선정자 31명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의 위험감수성을 측정하고 분석해 창업실패율을 줄일 수 있는 창업시뮬레이션 교육을 했다. 세부적으로 △개인법인 창업 시뮬레이션 △회계 및 손익계산 △세금계산 시뮬레이션 △급여 시뮬레이션 △재무제표 시뮬레이션 △그룹 네트워킹 등이다.
유광호 동국대 창업기술원장은 "동국대 예비창업패키지에서는 전도유망한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이 창업에 성공하도록 지속적인 교육 등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