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정신으로 빚어낸 '집념'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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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전시장은 지난 4월 마이바흐 특화 공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와 함께 벤츠 S클래스 특화 공간인 '메르세데스-벤츠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인테리어 콘셉트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를 적용했다. 이 곳은 단순히 쇼룸의 의미를 넘어 마이바흐의 브랜드 가치를 직접 느끼고 경험하면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품격을 높이는 복합문화공간으로도 운영할 예정이다.
끝없는 집념으로 독보적 예술 세계를 창조하는 최민식은 장인 정신이 깃든 마이바흐의 브랜드 철학과 깊은 교감을 나누며 몰입감 넘치는 순간을 연출했다.
브라운 컬러 스트라이프 수트를 입은 최민식은 클래식하면서 세련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마이바흐의 대형 엠블럼 앞에서 타이를 고쳐 매는 표정에서는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늘 도전하며 한계를 넘어서는 남다른 집념과 철학이 엿보인다.
한성자동차와 최민식이 함께 한 청담 전시장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라운지 플러스' 화보는 노블레스·맨 노블레스 6월호와 한성자동차와 노블레스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