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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관광객 방문은 공사와 구 미주 시장 경북 관광 상품을 운영 중인 이투어리즘 여행사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공사는 주 목적지가 일본이었던 관광 상품에 경주 일정을 추가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홍보하고 경주의 관광 매력을 알렸다.
프랑스 관광객들은 대릉원과 천마총, 국립경주박물관, 불국사를 방문해 경주의 역사 유적 관광지를 관람하고 내년이면 관광역사 반세기를 맞이하는 보문관광단지도 방문했다.
이들은 특히 신라의 대표적인 회화작품으로 국보로 지정된 대릉원 천마도와 신라 시대 건축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는 불국사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등 단일 도시에서 많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볼 수 있다는 데 대해 놀랍다고 입을 모았다.
김남일 사장은 "이번 프랑스 관광객들의 경주 방문을 통해 경주의 대표적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 세계적으로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경북의 역사관광자원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