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마을 농번기 일손 돕기' 활동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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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사장과 이창욱 노동조합 위원장 등 임직원 4명이 지난 14일 인천 검단지역 포도농가를 방문해 포도봉지 씌우기 등 부족한 일손을 지원했다.
NH투자증권은 농촌 일손돕기 지원을 위해 매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4월 재경1본부의 농촌 봉사를 시작으로 향후에도 홀세일사업부, OCIO본부 등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마을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총 30차례 일손돕기 활동을 지원했으며, 임직원 총 998명이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이날 NH투자증권 임직원들은 포도농가 지원 후 해당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구매하기도 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은 "농협의 일원으로서 보람을 느꼈고, 임직원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 확대를 기대한다"며 "당사는 농협그룹의 일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농 교류와 협력을 통해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투자증권은 범농협그룹으로서 매년 농촌일손 돕기를 비롯한 농가 지원 및 장학사업 등 사회적 책임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지난 5월 레이디스챔피언십 대회에서 조성된 기금은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방취림 조성에 사용하는 등 농축산업 상생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는 농촌지역 중심의 저소득 가정의 우수장학생을 선발함으로써 농촌지역 발전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매년 40여명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4년까지 총 760명의 희망나무장학생을 선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