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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시장은 지난 2일 시청 어울마당에서 열린 직원 월례 조회인 '7월 월간부천'에 참석해 이 같이 민선8기 후반기 시정방향을 밝혔다.
3일 부천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시 직원들이 참여한 청렴영상으로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배우 겸 감독으로 유명한 박중훈의 강연으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의미를 더했다.
임기 3년 차에 접어든 조 시장은 '민선 8기 2년 달라진 부천, 부천은 어떻게 달라졌나'를 주제로 지난 2년간 성과를 설명했다.
조 시장은 "민선 8기는 무엇보다 시민의 삶을 우선시해 일상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따뜻한 돌봄을 실천했으며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삶을 위해 소통을 강화하고 실천했다"고 취임 2주년 소회를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