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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회견문 들고 입장하는 조현문 전 효성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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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선 기자

승인 : 2024. 07. 05.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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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가 형제의 난'으로 가족과 의절한 차남 조현문 전 효성 부사장이 5일 서울 코엑스 스파크플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견에서 조 전 부사장은 "상속 재산은 한 푼도 제 소유로 하지 않고 공익재단 설립에 출연하겠다"고 밝혔다.
박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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