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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는 내년도 주산지 일관기계화 사업 신청을 위한 사전 수요조사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은 밭작물 농업기계를 장기임대해 밭작물 기계화율을 높이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농협, 영농조합법인, 작목반 등 농작업 공동경영체 조직이며, 개소당 최대 2억 원에 해당하는 농기계를 임대할 수 있다.
해당기종의 내용연수에 따라 8년까지 임대할 수 있고, 임대 기간 농업기계 구입 가격의 20%를 임대료로 분할 납부해야 한다. 장기임대 농업기계의 보관과 수리, 보험 가입 등 유지관리는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농촌지원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