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주시, 서천둔치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711010007224

글자크기

닫기

경주시 장경국 기자

승인 : 2024. 07. 11. 14: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올 하반기 북 경주 파크골프장이 개장
1. 조직 개편 단행실무형 조직으로 새판 짠다
경주시청사 전경
경북 경주시 서천둔지에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됐다.

경주시는 11일 석장동 서천둔치에서 '경주파크골프2구장' 개장식을 열었다. 18억원이 투입된 이곳은 부지면적 4만 2700㎡, 코스길이 1321㎞에 달하는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이다.

시는 2021년 '경주파크골프1구장'이 18홀 규모로 개장한 이후 이용객이 급속하게 증가함에 따라 인근 부지에 '경주파크골프2구장'을 추가로 조성했다. 이로써 서천둔치에만 36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된 셈이다.

시는 균형 있는 생활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권역별로 파크골프장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올 하반기 북 경주 파크골프장이 개장하면 △시내 권 54홀 △서 경주 9홀 △남 경주 9홀 △동 경주 36홀 △북 경주 9홀 등 지역 내 파크골프장은 모두 117홀이 된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파크골프2구장은 기존 산책로와 어우러진 매우 넓은 공간으로서 많은 이들이 여유롭게 운동할 수 있는 골프장"이라며 "형산강과 송화산 주위에 위치해 전국에서 손꼽히는 명품 구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