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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2024년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전북도 문화관광재단이 후원하고, 장수한누리전당 상주단체인 (재)예술담은나라 주관으로 열리는 4회 메인 공연 중 두번째 공연이다.
이대정랑 지휘자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바흐의 토카타와 푸가,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브람스 헝가리안 무곡, 헨델의 울게 하소서, 할렐루야, 최영섭 작곡의 그리운 금강산, 압해도 등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편곡으로 공연을 구성했다.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