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이사장 경찰 출신…이번에도 경찰 출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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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도공에 따르면 도공은 오는 29일까지 신임 이사장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채용인원은 1명으로,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그동안 도공은 이주민 이사장이 3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3월 5일 퇴임하면서 차기 이사장이 정해질 때까지 서범규 이사장 직무 대행 체제로 운영됐다.
서 직무 대행은 차기 이사장이 부임 전까지 교통안전기술지원, 교통안전기술용역, 교통안전교육, 교통안전홍보, 운전면허 등의 업무 전반을 책임졌다.
차기 이사장은 경찰 출신의 인사로 채워질 가능성이 크다. 역대 도공 이사장을 맡았던 이들 모두 경찰 출신이기 때문이다.
도공 관계자는 "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해 29일 18시까지 공단 본부 방문 또는 전자우편(e-mail),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