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 체형 분석 통해 사용자별 맞춤 안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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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브랜드대상'은 고객 중심의 브랜드 경영 활동을 통해 성과를 창출하고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조사다
심사에서 비렉스 페블체어는 차별화된 심미성과 사용성을 높이 평가 받아 '올해의 디자인' 상을 수상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비렉스 페블체어는 헤이지 블루, 샌드 베이지, 테라코타 핑크, 미스틱 그레이 등 총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137°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리클라이닝 기능이 적용됐다.
작아진 크기에도 프리미엄급 안마 시스템을 탑재한 점도 높은 평가를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 고급형 모델에 적용되는 3D 안마 모듈 및 특허 받은 '핫스톤 테라피 툴'이 추가돼 혈자리를 지압한다.
아울러 자동 체형 분석 및 어깨 위치 감지를 통해 사용자별 맞춤 안마를 제공한다.
코웨이는 "비렉스 페블체어는 기존 안마의자의 투박한 형태에서 벗어나 인테리어 오브제로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강조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 속에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최상의 휴식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자료]](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7m/15d/2024071501001563100093931.jpg)





